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하이퍼봇(Hyperbot)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 '마지대거'는 최근 신규로 제트캐시(ZEC) 10배 레버리지 매수 포지션을 개시했다. 해당 포지션의 물량은 888.88 ZEC이며, 평균 진입가는 약 378달러다. 현재는 포지션당 약 893달러의 손실을 기록 중이다. 이 외에도 마지대거는 이더리움(ETH) 2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물량은 10,900 ETH로 총 손실액은 40만 9,113달러에 달한다. 또, 하이프(HYPE) 10배 레버리지 포지션에서도 약 833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 현재 전체 포지션의 평가 손실은 약 41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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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자 ‘마지대거’, ZEC·ETH 등 레버리지 포지션서 41만 달러 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