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수탁 기업 비트고(BitGo)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고 로이터를 인용해 PANews가 1월 12일 보도했다. 비트고는 주당 15~17달러 가격으로 총 1,180만 주를 발행해 최대 약 2억10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비트고는 2013년 설립된 미국 내 주요 암호화폐 자산 수탁 기관 중 하나다. IPO는 뉴욕증권거래소에 'BTGO'라는 티커명으로 상장될 예정이며, 골드만삭스와 시티그룹이 주간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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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최대 2억100만 달러 규모 IPO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