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가 이더리움의 2026년말 가격 전망을 기존 1만 2,000달러에서 7,50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또 2028년말 목표가도 2만 5,000달러에서 2만 2,000달러로 낮췄다. 해당 은행의 디지털 자산 글로벌 리서치 책임자인 제프리 켄드릭은 코인텔레그래프를 통해 "비트코인의 지속적인 시장 지배력과 최근 기대에 못 미치는 가격 흐름이 디지털 자산 전반의 달러화 기준 전망을 약화시켰다"고 밝혔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2030년까지 이더리움이 4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며, 기존 장기 목표가였던 3만 달러에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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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이더리움 2026년말 전망 하향…"7,500달러로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