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최근 월드컵 우승 멤버이자 축구 스타인 훌리안 알바레스(Julián Álvarez)와 함께 제작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비트겟의 'UEX(Universal Exchange)' 전략을 소개하며, 다양한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강점을 축구 문화에 빗대어 설명했다.
영상은 암호화 자산, 토큰화된 주식, 금, 외환 등 다양한 글로벌 자산을 축구공, 신발, 보호대 등 스포츠 장비로 시각화해 ‘원스톱 트레이딩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서로 다른 자산 간 자금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비트겟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이그나시오 아기레(Ignacio Aguirre)는 “축구 선수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해 자신의 포지션에 맞는 장비를 갖추는 것처럼, 비트겟도 다양한 자산에 대한 접근성과 실행 효율성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해 차별화하고 있다”며, “전통적 방식에 비해 더 높은 편의성과 유연성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