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Tether)가 약 230억 달러(한화 약 30조 원) 규모에 달하는 금 140톤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상자산 전문 매체 Watcher.Guru가 28일 보도했다. 이는 현재까지 확인된 민간 소유 금 보유량 가운데 최대 규모로, 해당 금은 핵벙커(nuclear bunker)에 보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더는 자사 스테이블코인 USDT의 일부를 금 등 실물 자산으로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번 보유량 확대는 자산 건전성 강화 차원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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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금 보유량 140톤 돌파…가치 230억 달러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