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지지 성향으로 알려진 스트라이크(Strike) CEO 잭 말러스가 8일 X(구 트위터)를 통해 기존 금융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은행과 월가를 운영하는 자들은 ‘소아성애 괴물들’이며 이 체제를 아이들을 위해 고쳐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이 시스템을 근본부터 불태워야 하며, 비트코인이 해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말러스는 비트코인 채택과 탈중앙화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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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말러스 “월가와 은행은 무너져야…비트코인이 대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