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 Alert에 따르면 아베에서 미확인 고래 지갑으로 1억290만8710 USDC(약 1억2885만달러)가 이동했다.
이번 이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포착됐다. 다만 단순 지갑 이동만으로는 매수·매도, 담보 이전, 장외거래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시장 영향은 제한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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