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서클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제러미 알레어는 한국 서울에서 열린 오프라인 행사에서 서클이 개발 중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퍼블릭체인 아크 네트워크(Arc Network)의 토큰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레어는 해당 토큰이 거버넌스와 인센티브, 경제적 이해관계 정렬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되며,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지분증명(PoS) 체계로 전환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체적인 내용은 가까운 시일 내 추가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발언은 아크 네트워크의 토큰 구조와 운영 방식이 구체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