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미성년자 이용 제한 강화를 위해 '부모 포털' 기능 도입을 추진한다.
타렉 만수르 칼시 최고경영자(CEO)는 부모가 신원 정보를 제출해 자녀가 부모 명의를 빌려 플랫폼을 이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칼시는 얼굴 인식을 활용한 셀피 인증 절차도 도입해 이용자 신원을 추가로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연령 제한과 규정 준수를 강화하고 미성년자의 서비스 이용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