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라 리서치 조사에서 상위 150개 암호화폐 프로토콜 가운데 시장조성자(MM) 계약 조건을 공개한 곳이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WuBlockchain에 따르면 수익 흐름을 추적할 수 있는 프로젝트 비율은 91%였지만, 토큰 보유자 보고서를 공개한 비율은 8%에 그쳤다. 시장조성자의 가격 형성 관행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보 비대칭 문제가 다시 부각됐다는 평가다.
이번 내용은 특정 코인보다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투명성 부족 문제를 지적한 조사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