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솔루나 홀딩스는 1천650만달러에 스프링 레인 캐피털이 보유한 도로시 1A(Project Dorothy 1A) 지분을 인수해 해당 프로젝트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솔루나는 이번 거래가 도로시 단지의 수직 통합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비트코인 채굴과 인공지능(AI) 등 고집적 연산 수요를 겨냥한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있다.
앞서 솔루나는 이달 초 브리스코 풍력발전소를 5천30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AI 연산 중심의 통합 컴퓨팅 단지 전환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