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간 활동이 없던 한 주소가 약 700만달러를 들여 3,000 ETH를 매수했다고 PANews가 23일 Onchain Lens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ETH당 약 2,333달러로 집계됐다. 해당 주소의 지갑에는 약 300만달러 상당의 USDC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거래는 온체인상 대규모 매집 사례로, 추가 매수 가능성도 남아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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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간 활동이 없던 한 주소가 약 700만달러를 들여 3,000 ETH를 매수했다고 PANews가 23일 Onchain Lens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ETH당 약 2,333달러로 집계됐다. 해당 주소의 지갑에는 약 300만달러 상당의 USDC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거래는 온체인상 대규모 매집 사례로, 추가 매수 가능성도 남아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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