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마이클 하트넷 팀은 미국 증시가 4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을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의 현재 연율 상승률은 약 20%로, 이 같은 장기 강세는 과거에도 드물게 나타났다.
보고서는 인공지능 관련 자본지출 확대가 증시 상승을 이끌었지만 상승 종목은 제한적이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경제의 회복력을 바탕으로 소형주, 신흥시장, 원자재가 장기 강세 전환점에 있다고 평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소재주가 다음 강세 업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원 확보 경쟁, 국방비 증가, 인공지능 투자 확대, 주택 부족 해소 움직임이 소재 업종의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