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 하루 동안 1,906만9천달러가 순유입됐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가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출처 PANews에 따르면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5월 12일(미 동부시간) 미국 SOL 현물 ETF 전체 순유입액은 1,906만9천달러로 집계됐다.
상품별로는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 1,597만7,200달러가 순유입돼 가장 많았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8억9,900만달러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309만1,8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액은 1억6,8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미국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0억5,7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3%, 누적 순유입액은 11억3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