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의 전 최고수익책임자 로니 코헨-파본이 선고를 앞두고 미국 정부에 107만달러를 반환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PANews. 뉴욕남부지검은 해당 자금이 범죄수익으로 추적 가능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셀시우스에 예치돼 있던 현금이나 암호화폐는 파산 절차에 포함될 경우 배상액 산정에 반영될 수 있다.
앞서 코헨-파본 측은 정부 수사에 협조했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인정한다며 이미 복역한 기간을 고려해 형을 정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