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무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가 1분기 순손실 8천34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을 인용해 PA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의 1분기 매출은 266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27% 증가했지만, 순손실은 전년 동기 77만8천달러에서 크게 확대됐다. 손실 확대는 주로 SOL 가격 하락 영향으로 설명됐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5월 13일 기준 약 229만4천600 SOL 및 관련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의 SOL 보유량은 지난 1년간 주당 0.0322 SOL에서 0.0670 SOL로 108% 증가했다.
조셉 오노라티 최고경영자는 내부 스테이킹, 봉크와의 공동 검증자 노드 운영, 재무자산 25% 이상 온체인 배치 등을 성장 배경으로 제시했다.
회사는 2026년 6월까지 주당 0.075 SOL, 2028년 12월까지 주당 1.0 SOL 보유 목표를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