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트머스대가 13F 보고서를 통해 블랙록 비트코인 ETF ‘IBIT’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 보유 사실을 공개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다트머스대는 3월 31일 기준 IBIT 약 20만1천531주를 보유했으며, 평가액은 770만달러다. 해당 보유량은 직전 분기와 동일하다.
다트머스대는 또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 30만4천803주, 약 340만달러 규모의 신규 포지션도 공시했다.
13F 보고서는 미국 기관투자자가 보유 증권 내역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자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