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월 8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총 9,137만3,6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 IBIT에서 나왔다. IBIT는 하루 동안 2억3,300만달러가 빠졌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622억3,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아크 인베스트와 21셰어즈의 ARKB에는 6,314만1,200달러가 순유입됐고, 피델리티 FBTC에는 5,937만4,900달러가 들어왔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796억3,300만달러,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26%로 나타났다. 누적 순유입액은 538억4,9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