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이 20억달러(약 2조6840억원) 이상을 조달하며 기업가치를 480억달러(약 64조원)로 높였다.
블룸버그는 9일 코그니션이 새 자금을 포함해 480억달러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앤드리슨 호로위츠, 액셀, 파운더스 펀드, 제너럴 캐털리스트, 어베니어가 주도했다.
코그니션은 연환산 매출이 5월 4억9200만달러(약 6603억원)에서 9억달러(약 1조208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핵심 제품은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데빈(Devin)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