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14일(현지시간) 장중 5%를 웃돌며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하락했다.
CME그룹은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02%까지 올랐다가 4.97%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이날 미국 10년물 금리가 5%를 잠시 웃돈 것은 2023년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AP통신은 15일 한국시간 오전 다우 선물이 0.7%, S&P500 선물이 0.6%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10년물 금리의 19년 만의 고점이라는 원문 표현은 교차 확인 결과 사실과 일치하지 않아 반영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