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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뉴스브리핑] 익명 고래 '1011', 하루 3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대규모 매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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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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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고래 지갑 '1011'이 하루 동안 약 10만6000개의 이더리움을 매수해 시세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총 매수 규모는 약 3억400만 달러에 달한다.

 익명 고래 '1011', 하루 3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대규모 매집 / Tokenpost

익명 고래 '1011', 하루 3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대규모 매집 / Tokenpost

익명 고래 '1011', 하루 3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대규모 매집

1011'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익명의 고래 지갑이 하루 동안 총 10만6000개의 이더리움(ETH)을 집중 매수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Lookonchain에 따르면 이 지갑은 이날 추가로 2만3000개의 ETH(약 6670만 달러)를 매수했으며, 이날 총 매수 규모는 약 3억400만 달러에 이른다. 이 같은 대규모 매수는 ETH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기대를 낳고 있다.

Zerohash, 15억 달러 기업가치로 2.5억 달러 투자 유치 추진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Zerohash가 15억 달러 기업가치로 2억 5천만 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거래는 아직 협의 단계이며, 금액은 변동 가능성이 있다. Zerohash는 2017년 설립됐으며, API와 개발자 툴을 통해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에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상품을 제공한다. 해당 기업은 지난해 10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가 주도한 D-2 라운드에서 1억 40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당시 기업가치는 10억 달러였다.

Bitmine, ETH 스테이킹 200만 개 돌파 및 미국산 검증 네트워크 출시 준비

암호화폐 분석업체 Bitmine은 자사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물량이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25일 기준 스테이킹된 ETH는 2,009,267개로, 약 57억 달러 규모다. 이는 전주 대비 171,264개 증가한 수치다. Bitmine은 이와 함께 올해 안에 ‘미국 제조’ 이더리움 검증 네트워크 MAVAN 출시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세 곳의 스테이킹 서비스 업체와 협력 중이다.

코인베이스, 솔라나 통합 완료…수백만 토큰 거래 가능

코인베이스는 공식 X 계정을 통해 솔라나(Solana) 블록체인과의 통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뉴욕 제외)과 브라질의 모든 사용자는 코인베이스 플랫폼에서 수백만 개의 솔라나 기반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솔라나 생태계 확장과 사용자 접근성 제고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엘살바도르, 지난 30일간 비트코인 31개 추가 매입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7일간 비트코인(BTC) 8개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간 누적 매입량은 31개에 달한다. 현재 엘살바도르 정부의 BTC 총 보유량은 7,543.37개이며, 평가 가치는 약 6억6,100만 달러(약 8,800억 원)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BTC를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지속적인 매입을 이어오고 있다.

ETH 고래 지갑, WBTC 매도 후 WETH 전환으로 보유량 6.45% 증가

온체인 분석가 Ai姨에 따르면, 한 ETH 고래 지갑(0x455...433E)이 최근 WBTC를 매도하고 WETH로 전환하면서 ETH 보유량을 늘렸다. 이 주소는 지난 1월 3일 WETH 1만4,145.93개(약 4,419만 달러 상당)를 WBTC 492.16개로 변경한 바 있다. 이후 1월 26일엔 WBTC 578.66개를 WETH 1만7,706.74개(약 5,033만 달러 상당)로 재교환했다. 이로 인해 해당 지갑의 ETH 보유량은 6.45% 증가했으며, 현재 WETH 1만7,707개, WBTC 195.49개 등 총 6,738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보유 중이다.

암호화폐 자산 재분배 전망 확대…비트코인 $87,680, 이더리움 $2,901

금 가격 상승과 주식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자산을 재분배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IG는 이 같은 분석을 내놓으며, 이러한 흐름이 암호화폐의 추가 상승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영국의 암호화폐 규제 환경 개선 역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1.4% 오른 87,680달러에 거래됐고, 이더리움은 2.9% 상승한 2,901달러를 기록했다.

코인베이스 보고서 “기관 71%, BTC 현 시세 저평가 판단”

코인베이스가 발간한 '2026년 1분기 암호화폐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기관투자자의 약 71%가 비트코인(BTC)이 8.5만~9.5만 달러 가격대에서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초부터 2026년 1월 초까지 기관투자자 75명과 독립투자자 7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인베이스는 이와 함께, 연준이 2026년 중 50bp 규모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예측하며, 이는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Matrixport “BTC, 여전히 추세 전환 신호 없어”

Matrixport는 최근 분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핵심 기술 지표인 21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진 이후 여전히 조정 국면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이동평균선은 과거 상승장에서는 강한 추세 추종 신호로, 하락장 전환기에는 리스크 경고 역할을 해왔다. 이번 하락 사이클은 지난해 4분기 21주선을 하회하면서 이미 시장에 조정 가능성을 전달했으며, 이후 12월 말 일시적인 반등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표를 회복하지 못했다.

비트코인 고래 주소, 평가이익 급감에 2천만 달러 추가 예치

온체인 분석업체 Onchain Lens에 따르면, 암호화폐 고래 주소 ‘1011’의 대리인 Garrett Jin이 최근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Hyperliquid에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USDC를 추가로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포지션 강제 청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해당 주소는 현재까지 총 8,340만 달러에 달하는 평가손을 기록 중이며, 누적 펀딩 비용은 약 800만 달러에 이른다. 한때 약 1억 4,250만 달러까지 올랐던 평가 이익은 현재 약 970만 달러 수준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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