얏 시우, 웹3는 공정한 자본주의 위한 도구…의심보다 신념이 중요
애니모카브랜즈(Animoca Brands) 공동창립자 얏 시우(Yat Siu)는 웹3를 통해 보다 공정한 자본주의와 디지털 소유권 확립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게임을 넘어 교육,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며 생태계 확대를 추구하고 있으며, ‘의심보다 신념’을 강조하며 시장 혼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철학은 단순한 수익이 아닌, 장기적 구조 변화를 지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