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는 토큰포스트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텔레그램 내 투자자 반응과 관심이 높은 콘텐츠를 분석한 시리즈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은 이슈를 통해 시장의 투자 심리와 트렌드를 진단한다. [편집자주]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이슈는 Kindred AI가 Sei 블록체인에서 소비자 AI 활용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25개 이상의 유명 IP를 온체인 AI 컴패니언 형태로 출시했다는 소식이 공유되며, 기존 블록체인 활용 방식과의 차별점을 설명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Sei의 처리 속도와 실시간 상호작용 환경을 언급하는 메시지도 함께 확산됐다.
Sei 위에서 확산되는 온체인 AI 사례
Kindred AI가 다수의 아이코닉 IP를 온체인 AI 컴패니언으로 구현했다는 점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단순 트랜잭션을 넘어 지속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구조를 소개하는 설명이 다수 공유됐다. 일부 KOL 메시지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소비자 대상 서비스에 적합하다는 언급도 나왔다. Sei 블록체인의 고성능 인프라가 이러한 사례를 가능하게 한다는 내용도 함께 언급됐다.
프라이버시·DeFi 관련 담론 재등장
프라이버시 기술 기업 Zama 관련 인터뷰 예고와 함께, 프라이버시를 중장기 키워드로 언급하는 메시지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FHE, ZKP 등 기술 설명과 함께 실제 활용 사례를 정리한 콘텐츠가 공유됐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향후 시장 내러티브 변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프라이버시·DeFi 섹터를 함께 거론했다.
온체인 지표와 시장 분위기 언급 잇따라
거래소 내 스테이블코인 비중과 비트코인 가격을 비교한 온체인 데이터 자료도 다수 공유됐다. 매수 대기 자금이 충분하다는 해석과 함께 과거 시장 국면과 비교하는 게시물들이 조회수를 기록했다. 다만 리테일 참여 지표는 여전히 낮다는 언급도 함께 나오며 신중한 시각도 병존했다.
이날 KOL 커뮤니티 상위권 콘텐츠는 온체인 AI 사례와 프라이버시·DeFi 등 기술 중심 이슈를 소개·정리한 메시지 중심을 이뤘다. 투자자들은 단기 시세보다는 실제 활용 사례와 인프라 경쟁력을 설명하는 콘텐츠에 높은 반응을 보였다. 본 내용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로 수집된 텔레그램 메시지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