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ATH) 갱신 종목

① 팍스 골드(PAXG)
현재가 5,251달러 | ATH 5,265달러 (-0.25%)
② 테더 골드(XAUT)
현재가 5,238달러 | ATH 5,245달러 (-0.13%)
③ 시럽USDC(SYRUPUSDC)
현재가 1.15달러 | ATH 1.15달러 (-0.01%)
④ SPDR S&P500 토큰(SPYon)
현재가 699.80달러 | ATH 699.86달러 (-0.01%)
⑤ 콤텍 골드(CGO)
현재가 167.90달러 | ATH 168.32달러 (-0.25%)
이날 10개 종목이 신고점을 경신했다. 금 연동 자산과 전통 금융 지수를 추종하는 토큰화 상품들이 나란히 신고점을 경신하며 강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금 기반 토큰인 팍스 골드와 테더 골드는 글로벌 금 가격 상승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며 ATH 부근에서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 스테이블 및 주가지수 연계 자산 역시 변동성은 제한적인 가운데 고점권에서 거래되며 실물자산 기반 토큰화 시장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저가(ATL) 경신 종목

① 솔락시(SOLX)
현재가 0.000146달러 | ATL 0.000145달러 (+0.39%)
② 오블러(ORBR)
현재가 0.0367달러 | ATL 0.0366달러 (+0.41%)
③ 아발론 랩스(AVL)
현재가 0.0590달러 | ATL 0.0593달러 (-0.54%)
④ 수이렌드(SEND)
현재가 0.145달러 | ATL 0.145달러 (+0.29%)
⑤ 리미트리스(LMTS)
현재가 0.0780달러 | ATL 0.0780달러 (-0.001%)
총 6개 종목이 최저가를 기록했다. 다수의 알트코인이 장기 하락 흐름 속에서 신저점 부근에서 거래되며 극심한 가격 압박을 받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특히 오블러와 솔락시는 역사적 고점 대비 90% 이상 하락한 상태에서 미미한 반등에 그치며 바닥권 탐색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시가총액 TOP 5 종목

① 비트코인(BTC)
현재가 88843달러 | ATH 126038달러 (-29.5%)
② 이더리움(ETH)
현재가 2995달러 | ATH 4948달러 (-39.5%)
③ BNB(BNB)
현재가 895.25달러 | ATH 1369달러 (-34.6%)
④ XRP(XRP)
현재가 1.90달러 | ATH 3.84달러 (-50.6%)
⑤ 솔라나(SOL)
현재가 126.54달러 | ATH 293.65달러 (-56.9%)
이번 집계에서 상위 5개 주요 암호화폐는 모두 사상 최고가 대비 두 자릿수 조정을 이어가며 중기 조정 국면에 머물러 있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제한된 가운데 시장의 기준 자산 역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더리움과 BNB는 고점 대비 30~40%대 하락 구간에서 방향성 탐색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XRP와 솔라나는 이전 사이클 고점 부담이 크게 작용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조정률을 기록해, 알트코인 전반의 회복 탄력은 아직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실시간 국내 트렌딩 종목
① 엑셀러(AXL) 현재가 0.0828달러
ATH 2.64달러 (–96.9%) | ATL 0.0625달러 (+32.5%)
② 센티언트(SENT) 현재가 0.0264달러
ATH 0.0725달러 (–63.5%) | ATL 0.0188달러 (+40.9%)
③ 하이퍼리퀴드(HYPE) 현재가 33.59달러
ATH 59.26달러 (–43.3%) | ATL 3.56달러 (+843.4%)
④ 펌프펀(PUMP) 현재가 0.00320달러
ATH 0.00878달러 (–63.6%) | ATL 0.00169달러 (+89.8%)
⑤ 온도 파이낸스(ONDO) 현재가 0.337달러
ATH 2.13달러 (–84.2%) | ATL 0.0832달러 (+304.7%)
국내 트렌딩 TOP 5 종목은 모두 사상 최고가 대비 큰 폭의 조정을 겪은 이후, 신저점 대비 반등 구간에 위치해 있다는 공통점을 보인다. 특히 하이퍼리퀴드와 온도 파이낸스는 ATL 대비 수백 퍼센트 상승하며 장기 저점 이후 회복 흐름이 두드러졌고, 펌프펀과 센티언트는 단기 반등 국면에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엑셀러는 극단적인 고점 대비 낙폭에도 불구하고 저점 이탈 이후 기술적 반등이 유입되며, 국내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바닥 탐색 심리가 동시에 반영된 흐름으로 해석된다.
[편집자주] 암호화폐 시장은 하루 새 고점과 저점이 빠르게 바뀌는 고변동성 환경이다. 역대 최고가(ATH)와 역대 최저가(ATL) 경신 종목을 추적하면 강세와 약세 흐름을 조기에 포착할 수 있다. 크립토랭크 기준 시가총액 1000만 달러 이상 종목 중 하루 사이 고점 또는 저점을 경신한 주요 토큰을 정리하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과 실시간 국내 인기 자산의 고점 대비 조정률을 함께 분석해 시장 회복 여력과 흐름을 진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