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7만4,000달러(약 1억 964만 원) 고점에서 한발 물러섰다. 매수세가 여전히 두텁다는 관측이 나오는 반면, 이번 반등이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기엔 동력이 부족하다는 ‘약세’ 시각도 맞서고 있다.
트레이딩뷰 기준 비트코인(BTC)은 이날 장 초반 고점 이후 약 1.5% 하락하며 단기 조정을 받았다. 시장의 관심은 7만4,000달러(약 1억 964만 원) 재돌파 여부보다, 하락 과정에서 중장기 핵심 구간을 ‘지지’로 되찾을 수 있는지에 쏠렸다. 최근 몇 주간 횡보와 급등락이 반복된 만큼, 가격이 어느 구간에서 매수 대기 물량을 확인하느냐가 방향성을 좌우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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