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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6일 음수 펀딩비율에도 상승 압력…7만6000달러 돌파가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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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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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돌파에 실패했지만 46일 연속 음수 펀딩비율과 미결제약정 증가는 숏 스퀴즈 가능성을 키우며 상승 압력을 시사한다.

시장에서는 7만6000달러 돌파 시 9만달러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생태계 인프라 코인으로의 자금 이동도 주목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46일 음수 펀딩비율에도 상승 압력…7만6000달러 돌파가 분수령 / TokenPost.ai

비트코인, 46일 음수 펀딩비율에도 상승 압력…7만6000달러 돌파가 분수령 / TokenPost.ai

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약 1억1210만원) 돌파에 실패하며 단기 조정을 보였지만, 파생상품 시장 데이터는 오히려 ‘상승 압력’을 시사하고 있다. 최근 하락이 추세 전환인지, 재상승 전 숨 고르기인지는 거래 포지션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다.

최근 바이낸스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펀딩비율’은 11회 연속 음수를 기록했다. 가격이 반등하는 와중에도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하락에 베팅하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30일 평균 펀딩비율 역시 1월 말 이후 계속 음수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2022년 FTX 붕괴 이후 바닥 국면과 유사한 흐름이다.

미결제약정(Open Interest)도 증가하고 있다. 새로운 숏 포지션이 누적되고 있다는 신호로, 과거 이 같은 조합은 ‘숏 스퀴즈’로 이어지며 급격한 상승을 촉발한 사례가 많았다.

반면 전통 금융시장은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나스닥은 2% 상승하며 장중 최고가로 마감했고, S&P500 역시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최고가인 12만6000달러 대비 약 40% 낮은 수준으로, 이는 동시에 ‘리스크’와 ‘기회’가 공존하는 구간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은 현재 7만4000달러 아래로 밀리며 하루 약 1% 하락했다. 핵심 저항선인 7만6000달러에서 강하게 저항을 받은 모습이다. 다만 기술적으로는 아직 ‘하락 전환’ 신호로 보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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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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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사계절

2026.04.15 19:12:25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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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쟁이

2026.04.15 17:55:12

미결제약정 늘어나는 거 보니 조만간 위아래로 크게 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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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1호

2026.04.15 17:52:47

음수 펀딩비율이면 가격이 더 떨어진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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