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장 오나요] 알트코인 시즌 지수 55까지 반등했지만…비트코인 도미넌스 60.0% 유지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보다 오른 55를 기록했지만 알트시즌 기준선인 75에는 못 미쳤고 지난주와 지난달 수준도 밑돌았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0.0%를 유지해 시장 내 비중이 여전히 높았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보다 오른 55를 기록했지만 알트시즌 기준선인 75에는 못 미쳤고 지난주와 지난달 수준도 밑돌았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0.0%를 유지해 시장 내 비중이 여전히 높았다.
글래스노드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 가운데 수익 상태인 물량의 비중이 일주일 새 68.2%에서 67.3%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단기 보유자의 수익 축소와 현물 시장의 순매도는 별도로 살펴야 한다.
모네로 해시레이트가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다. 상위 3개 채굴풀의 연산력 점유율은 26일 기준 60.0%로 집계됐다.
미국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 가운데 비트와이즈와 21셰어스 상품에서 각각 순유출이 발생했다. 두 상품의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플러스를 유지했다.
주요 밈코인 시장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약 1억9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솔라나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BNB 체인 시장은 전일보다 78.8% 늘었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0월 26일 거래분 기준 822만8700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와이즈 상품은 유출, 모건스탠리 상품은 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XRP 현물 ETF에서 26일 하루 361만100달러가 순유출됐다. 유출액은 비트와이즈 상품 한 곳에서 발생했다.
창펑 자오는 AI가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에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컴퓨팅 자원 연동 토큰을 BNB 체인에 도입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알레아 리서치는 기관의 토큰화 자산 도입 확대에도 수익이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제한돼 주요 토큰 가격이 하락했다고 분석했다.<br /> 사업 성장 규모보다 실제 현금 창출 능력과 토큰 매입·소각 등 보유자 환원 구조를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크 큐반은 비트코인과 애플 등을 거론하며 투자자들이 작은 뉴스에도 자산을 빠르게 사고파는 행태를 비판했다. 실적이 예상보다 1센트 낮거나 높을 때 주가가 18% 움직일 수 있다는 예를 들었지만, 특정 종목의 실제 하락 사례를 지목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