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60억1682만 달러…3500달러 콜 거래량 선두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전일 대비 3.63% 증가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옵션이 우세해 상승 기대가 이어졌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전일 대비 3.63% 증가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옵션이 우세해 상승 기대가 이어졌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1.51% 증가했고 콜 비중이 우세했다. 하루 거래도 콜옵션이 앞서 상승 기대가 단기 흐름으로 이어졌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속보가 확산되며, 커뮤니티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베팅(2027년까지 2~3회)이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언급이 집중됐다.<br /> 동시에 BofA 제재·자금세탁 위반 벌금 이슈, HEX·PulseChain 창립자 체포, 지정학(중동·EU 제재) 등 굵직한 뉴스가 함께 소비됐다.
달러 마진 계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비중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포지션에서는 이더리움 코인 마진과 도지코인 달러 마진이 뚜렷하게 감소했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3%p 내려 20%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8%,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35%로 매겨졌다.
DEX 하루 거래량은 97억 달러로 전날보다 9.5% 늘었다. 페이퍼트레이드가 5343% 올라 급등 1위를 차지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 야시장을 둘러보며 현지 음식의 독특한 재료 조합과 식감, 식사 문화를 예찬했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5.79%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비트코인 1억1,071만원…업비트 월러스 66%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1.8조원, 상승 종목 비율 30%.
브라질 비트코인 재무기업 오라녜BTC가 3950 BTC를 기반으로 수익형 ETF와 자산운용 사업을 확대하며 부족한 기관투자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