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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셰어스 AUM 26% 급증…비트코인·이더리움 상승이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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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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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셰어스는 2분기 AUM이 26% 증가한 34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승이 핵심 원인으로 작용했다.

 코인셰어스 AUM 26% 급증…비트코인·이더리움 상승이 견인 / TokenPost.ai

코인셰어스 AUM 26% 급증…비트코인·이더리움 상승이 견인 / TokenPost.ai

디지털 자산 투자기업 코인셰어스(CoinShares)가 올해 2분기 자산운용규모(AUM)에서 26% 증가를 기록하며 총 34억 6,000만 달러(약 4조 8,094억 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상승장 속에서의 자금 유입보다 자산 가치 상승이 주된 요인이었다는 분석이다.

회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자회사 XBT 프로바이더(XBT Provider) 상품에서는 1억 2,600만 달러(약 1,751억 원)의 유출이 있었지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강세로 AUM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은 29%, 이더리움은 3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시장 회복세가 이어지며 2분기 전반에 걸친 데이터는 낙관적인 하반기를 예고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진단이다.

장 마리 몽네티(Jean-Marie Mognetti) 코인셰어스 최고경영자는 “분기 말 이후 발생한 긍정적인 흐름을 감안할 때, 연간 하반기 실적에 대해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다”며 “시장 전반의 활동 수준 역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향후 미국 시장 상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도 언급했다. 몽네티는 “현재 미국 상장을 준비 중이며, 이는 우리 주주들에게 ‘상당한 가치를 실현’해 줄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셰어스는 유럽 최대 암호화폐 투자회사 중 하나로, 글로벌 시장 확대 및 규제 적응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디지털 자산의 가격 흐름에 따라 실적 변동폭이 큰 만큼, 향후 미국 시장 진출과 이를 통한 거래량 확장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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