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 메사리(Messari)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크로미아(Chromia)의 메인넷 생태계가 2025년 3분기 들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누적 트랜잭션 수는 전분기 대비 37.9% 증가한 1억 2,000만 건을 기록했으며, 일일 평균 트랜잭션 수와 활성 주소도 각각 54.2%, 62.7% 상승하며 강한 온체인 활동을 입증했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크로미아 메인넷은 특히 게임, NFT, DeFi 분야에서 두드러진 트랜잭션 비중을 기록하며 실사용 중심 블록체인으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 대표 애플리케이션 체인인 '마이 네이버 앨리스(My Neighbor Alice)'는 온체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으로서 월간 트랜잭션 수가 29.1% 증가하는 등 강한 유저 몰입도를 보였다. 이외에도 CRC2 NFT 표준 도입, 물리적 AI 로봇 '크롬봇(ChromBot)'의 시범 운영, AI 추론 및 VectorDB 확장 개발 등 크로미아는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다양한 성과를 드러냈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