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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크라켄 2만 달러 이상 거래한 고객 정보 국세청 제공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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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댓글 44
좋아요 비화설화 5
 사진 = 크라켄 CI / 크라켄

사진 = 크라켄 CI / 크라켄

미국 법원이 암호화페 거래소 크라켄의 고객 정보를 국세청에 제공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1일(현지시간) 조셉 스페로 샌프란시스코 지역 법원 치안판사는 “크라켄은 국세청(IRS)이 요구하는 고객 정보 일부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크라켄 거래소에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간 거래량 2만 달러 이상의 계좌 정보를 달라고 했으나, 크라켄은 이를 거부했었다.

법원 판결로 크라켄은 해당 연도 중 단 한 번이라도 2만달러(환화 약 2638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의 이름, 생년월일, 납세자 신원 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일부 서류와 거래 장부 등을 국세청에 제공해야 한다.

한편, 크라켄은 국세청이 너무나 광범위한 자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코인베이스도 6년 전 국세청과 비슷한 소송을 벌인 바 있다.

[email protected]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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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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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mini

2024.11.22 15:55:06

ㄱ ㅅ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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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2023.10.20 07:30: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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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2843

2023.08.22 14:14:25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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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공

2023.08.03 19:56:4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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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김

2023.07.03 11:36:15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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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2023.07.03 08:07:48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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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엄마12

2023.07.03 07:22:30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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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트라

2023.07.03 07:16:5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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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아빠

2023.07.03 07:14:38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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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0833

2023.07.03 07:12:09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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