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에 묶인 것은 얼굴없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집행인의 얼굴은 밈코인이다. 광장을 가득 메운 군중은 — 우리다.
사토시는 월가의 탐욕을 심판하러 왔다. 그런데 심판자의 자리에 앉은 것은 1000배 레버리지를 파는 거래소와 이름도 없는 개구리 코인이었다.
정통은 기둥에 묶였다. 이단은 집행인이 됐다. 군중은 환호했다.
혁명이 혁명을 처형하는 광장. 이것을 우리는 미래의 시장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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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은 기둥에 묶이고, 이단이 광장을 지배했다.
사슬에 묶인 것은 얼굴없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집행인의 얼굴은 밈코인이다. 광장을 가득 메운 군중은 — 우리다.
사토시는 월가의 탐욕을 심판하러 왔다. 그런데 심판자의 자리에 앉은 것은 1000배 레버리지를 파는 거래소와 이름도 없는 개구리 코인이었다.
정통은 기둥에 묶였다. 이단은 집행인이 됐다. 군중은 환호했다.
혁명이 혁명을 처형하는 광장. 이것을 우리는 미래의 시장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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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대장
2026.04.17 18:06:15
잡코인 다 죽어도 결국 비트만 남는다
한강뷰가즈아11
2026.04.17 18:04:22
개구리가 왕이다 1000배 레버리지 태우러 간다
코린이1호
2026.04.17 18:02:42
사토시 묶여있으면 비트코인 위험한 거야
팩트만패
2026.04.17 18:01:07
백서 한 줄 없는 개구리가 시장 주무르는 꼴이라니
코인쟁이
2026.04.17 17:59:39
1000배 레버리지 녹으면 그게 다 유동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