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XRP 달러마진 포지션 1.33%p 소폭 축소...비트코인 계좌 1.40%p 증가
포지션 기준 USDT 담보에서 XRP와 도지코인이 소폭 낮아졌다. 계좌 기준은 비트코인 USDT 담보, 도지코인 코인 담보 증가가 눈에 띄었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포지션 기준 USDT 담보에서 XRP와 도지코인이 소폭 낮아졌다. 계좌 기준은 비트코인 USDT 담보, 도지코인 코인 담보 증가가 눈에 띄었다.
이더리움 당일만기 미결제약정은 14만167건으로 풋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OI·거래량 모두 콜 우위, XRP도 거래에서 콜 매수가 강했다.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97로 중립권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이 우위를 보였다.
비트코인 USDT 담보 롱 보유 계좌 비중이 5.02%p 낮아졌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비트코인 중심의 소폭 조정에 그쳤다.
USDT 담보 계좌에서 솔라나와 비트코인 롱 보유 계좌 비중이 4%p대 급증했다. 포지션 기준 코인 담보는 이더리움 증가가 가장 뚜렷했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 롱 보유 계좌 비중이 +2.32%p 늘었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XRP·이더리움 중심의 소폭 확대에 그쳤다.
이더리움은 USDT 담보 계좌와 코인 담보 포지션에서 낙폭이 두드러졌다. 도지코인은 주요 기준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36억59만 달러, 거래량은 9억7009만 달러로 집계됐다. OI는 콜 우위, 단기 거래량은 풋이 앞서 방어 심리가 감지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249억9684만 달러, 거래량은 41억1138만 달러로 집계됐다. OI는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으로 기울었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에서는 풋옵션이 우위를 보이며 단기 하락 베팅이 확대됐다. 솔라나는 매수·매도 심리가 균형을 이룬 가운데 XRP는 콜옵션 거래가 소폭 앞서며 반등 기대가 일부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