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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지표 '리저브 리스크', 강세장 진입 신호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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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레 기자

2023.04.19 (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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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리스크 배수 그래프 / 트위터 @ali_charts

과거 여러 차례 유효성이 확인된 비트코인 가격 지표 '리버스-리스크 배수(Reserve-Risk Multiple)'에서 강세 신호가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알리 마티네즈(Ali Martinez)는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방금 리버스-리스크 배수가 플러스 전환됐다"면서, 비트코인이 대규모 랠리에 들어갈 가능성을 시사했다.

준비금 리스크 배수는 즉시 매도 인센티브와 장기 보유 인센티브를 비교 산출하는 장기적인 사이클 지표로, 매집과 호들링(Hodling, 장기 보유) 선호 수준을 나타낸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리저브 리스크 배수는 2021년 10월 이후 처음 0 선을 넘어 플러스로 전환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는 해당 배수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될 때마다 비트코인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보였다면서, 해당 지표를 가격 추세를 예측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알리 마티네즈에 따르면 플러스 전환이 있었던 2012년, 2013년, 2015년, 2019년, 2020년에 비트코인은 각각 2830%, 566%, 6400%, 99%, 48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알리 마티네즈는 과거 패턴을 따른다면 비트코인이 현재 상승장 시작점에 와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내년 초 예정된 반감기가 강세 재료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반감기는 21만 블록이 생성되는 4년마다 채굴 보상이 절반이 되는 것을 말한다.

비트코인은 반감기 전 몇 달 동안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연출했던 만큼, 다음 반감기에도 이 같은 상승 추세가 재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비트코인은 올 들어 80% 상승하며 10개월 최고점인 3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3.34% 오른 3만35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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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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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돔
  • 2023.04.19 22:05:01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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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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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마코스모스
  • 2023.04.19 16:43:58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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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란의우덩
  • 2023.04.19 16:06:04
ㄱ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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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란의셔터
  • 2023.04.19 14:29:17
ㄱ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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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리치
  • 2023.04.19 11:14: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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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대장군
  • 2023.04.19 10:59:33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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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g2843
  • 2023.04.19 10:26:15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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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2706
  • 2023.04.19 10:18: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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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yptoworld
  • 2023.04.19 10:05:3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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