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새로운 비전을 담아 브랜드 리뉴얼과 신규 뉴스룸 오픈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비댁스가 그간 운영해온 독보적인 커스터디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관 서비스를 넘어 고객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 솔루션 파트너로 완전히 진화했음을 밝히기 위해 추진되었다. 비댁스는 ‘Assets Secured. Potential Unlocked.(자산은 안전하게, 잠재력은 현실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최상위 금융기관급 보안성과 고객 자산 가치 확대를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차원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포부다.
비댁스가 이번에 정립한 3대 핵심 가치는 ▲확장성(Scalability) ▲가능성(Possibility) ▲신뢰성(Reliability)이다. 확장성은 기존 금융의 한계를 넘겠다는 자신감과 실행력을 의미하며, 가능성은 비댁스와 연결되는 순간 고객 자산의 잠재력이 디지털 자산 시장과 만나 성장의 기회와 만남을 뜻한다. 신뢰성은 최상위 금융기관급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면서도 파괴적 혁신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며 고객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새롭게 공개된 로고는 ‘확장성’과 ‘가능성’을 상징하는 두 개의 원이 유기적으로 교차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이는 비댁스의 견고한 기술 인프라와 고객 자산의 잠재력이 결합하여 탄생하는 ‘새로운 디지털 금융’이라는 비전을 형상화한 것이다. 또한 브랜드 컬러는 무결한 신뢰와 차분한 안정을 상징하는 블루 계열로 탈바꿈했으며, 정교한 그라데이션을 통해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생동감 있는 성장을 시각화했다.
비댁스는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신규 뉴스룸도 공식 오픈했다. 새롭게 선보인 뉴스룸은 비댁스의 주요 행보와 업계 인사이트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국내외 고객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창구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에 대해 비댁스 류홍열 대표는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니라, 비댁스가 축적해온 압도적인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디지털 금융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공식 오픈한 뉴스룸 역시 비댁스의 비전과 업계 인사이트를 국내외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가장 빠르고 투명하게 전달하는 핵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댁스는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최근 수탁고 800억 원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구축했다. 또한 지난 3월 ‘SOC1 Type2’를 취득하여 글로벌 수준의 내부통제 역량을 입증했으며, 세계 최초의 원화기반 스테이블코인 ‘KRW1’을 써클(Circle), 폴리곤(Polygon), 앱토스(Aptos), 아발란체(Avalanche), 플룸(Plume), 비앤비체인(BNB)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구축하며 디지털 자산 금융 혁신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