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사 비트마인(BitMine) 이사회 의장 톰 리는 최근 X를 통해 “금과 은의 급등세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의 펀더멘털 개선을 가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이더리움과 스마트계약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핵심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내용은 2026년 다보스포럼을 통해 확인됐다고 전했다. 톰 리는 “기본면이 꾸준히 상승한다면 결국 가격도 이를 따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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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금·은 상승 속 ETH 등 암호화폐 기본면 강세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