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X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일일 종가 기준 조정 폭은 약 47%로, 역사적 약세장과 비교하면 아직 낮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2012년 약세장에서 비트코인은 90% 이상 하락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약세장 최대 낙폭은 다소 완화되는 경향을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별 조정 폭을 비교한 차트를 근거로, 이번 약세장에서도 비트코인 하락률이 최종적으로 60~70% 구간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이번 분석은 현재 하락이 사이클상 중간 단계일 수 있다는 경고 시그널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