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이 장 초반부터 크게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단시간에 9,000억달러 이상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커뮤니티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는 23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시에서 개장과 함께 9,000억달러 이상이 추가됐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지수별 상승폭이나 섹터별 수급 동향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대형 기술주와 주요 지수를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강하게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에도 간접적인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