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년물 신규 국채 수익률이 현지시간 6일 장중 2.400%까지 오르며 1999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금리 상승은 일본 장기금리의 기준 역할을 하는 10년물 국채에서 나타났으며, 글로벌 채권시장과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일본 국채금리 상승은 통상 글로벌 유동성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 시장에도 간접적인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