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디어가 3월 661 BTC를 채굴하며 전년 동기 대비 480%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16일 PANews는 더블록을 인용해 비트디어의 자체 채굴 해시레이트가 70 EH/s로 전년 동기 대비 504% 늘었으며, 해시레이트 기준 최대 비트코인 채굴업체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비트디어는 현재 채굴기 22만5천대를 운영하고 있다. 3월 말 기준 자체 채굴과 호스팅 장비를 포함한 총 관리 해시레이트는 78.1 EH/s였다.
경쟁사인 클린스파크는 3월 658 BTC를 채굴했고 운영 해시레이트는 약 50 EH/s, 채굴기 수는 22만4천대로 집계됐다. MARA의 해시레이트는 홈페이지 기준 66.4 EH/s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