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은 가격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변동성 지수는 하락했다.
Odaily에 따르면 Gate 데이터 기준 금 가격은 온스당 4,851.67달러로 장중 1.27% 올랐고, 은 가격은 온스당 81.817달러로 4.34%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BTC 변동성 지수(BVIX)가 43.09로 3.21% 하락했고, ETH 변동성 지수(EVIX)는 63.71로 4.68% 내렸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USD/CNH)이 0.11% 하락한 6.81311을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USD/JPY)은 0.51% 내린 158.318로 집계됐다.
유럽 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은 2.21% 오른 6,052.32, 영국 FTSE100은 0.56% 상승한 10,643.58, 독일 DAX40은 2.45% 오른 24,714.39를 나타냈다.
반면 원유 시장은 약세였다. WTI는 8.72% 내린 배럴당 85.21달러, 브렌트유는 9.05% 하락한 배럴당 90.8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수치는 전통자산과 암호화폐 변동성 흐름을 함께 보여주는 지표로, 최근 거시 자산 전반의 가격 변동을 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