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메리 데일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총재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할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고, 반대로 지정학적 충돌이 빠르게 끝나면 금리 인하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이며,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은행 자본 규제 변화에 따라 지급준비금 수요가 줄어들 수 있고, 이에 따라 연준의 대차대조표도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