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 'GPT-5.5-Cyber'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와 협력해 신뢰할 수 있는 접근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및 핵심 인프라 보안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30일 PANews는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샘 알트만 오픈AI CEO가 주요 사이버 방어 담당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알트만은 오픈AI가 정부와 협력해 신뢰 가능한 접근 메커니즘을 마련하고, 기업과 인프라의 보안을 더 빠르게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생성형 AI의 보안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다만 이번 내용은 암호화폐 개별 자산과 직접 관련된 사안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