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천연가스 기준가격인 네덜란드 티티에프(TTF) 근월물 가격이 메가와트시당 70유로를 넘어섰다. 2023년 1월 이후 처음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네덜란드 TTF 근월물이 장중 70.49유로/MWh까지 올랐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미국과 이란의 충돌 재개로 페르시아만을 지나는 액화천연가스(LNG) 선적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유럽 가스 저장시설 충전율이 약 65%로 5년 평균 80~82%를 밑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