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화 거래소 현물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여전히 핵심 거래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코인데스크데이터의 2월 거래소 리뷰 보고서에 따르면 2월 중앙화 거래소(CEX) 현물 시장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며 시장 지배력을 유지했다.
비트코인의 현물 거래량은 6170억 달러로 집계돼 전체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3160억 달러의 거래량을 나타내며 두 번째로 높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XRP와 솔라나(SOL)가 그 뒤를 이었다. XRP의 2월 현물 거래량은 803억 달러였으며 솔라나는 641억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도지코인(DOGE)은 175억 달러의 현물 거래량을 나타내며 2월 기준 중앙화 거래소 현물 시장 거래량 상위 5개 자산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