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 유입이 두드러진 가운데 USDT와 달러 대기자금도 확대됐다.
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4301만 달러 ▲원화(KRW) 387만 달러 ▲유로(EUR) 196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7369만 달러 ▲USD코인(USDC) 1686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7281만 달러 ▲이더리움(ETH) 3537만 달러 ▲BNB 597만 달러이다. 이어 ▲XRP 474만 달러 ▲솔라나(SOL) 284만 달러 ▲지캐시(ZEC) 214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이더리움(ETH) 379만 달러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BETH 313만 달러 ▲솔라나(SOL) 182만 달러 ▲XLM 164만 달러 ▲NFP 162만 달러 등 다수의 코인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유출 자금 일부는 스테이블코인 ▲USDT 879만 달러 ▲USD코인(USDC) 80만 달러로 집결했다.
법정화폐 ▲원화(KRW) 492만 달러 ▲달러(USD) 278만 달러 ▲터키 리라(TRY) 223만 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