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특징주] 쎄크, 한화에어로 추가 수주에 강세…방산 수주잔고 연매출 2배 기대

프로필
김서린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쎄크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방산용 검사장비 추가 공급계약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일 고객사로부터 연이어 수주를 따내며 방산 사업 확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특징주] 쎄크, 한화에어로 추가 수주에 강세…방산 수주잔고 연매출 2배 기대

쎄크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추가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쎄크는 현재 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 대비 570원(7.85%) 오른 수준이다.

회사 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상대로 약 42억3000만원 규모의 방산용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공시한 약 93억원 규모 방산용 검사장비 공급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다.

동일 고객사로부터 연속 수주를 확보하면서 방산 사업 성장 기대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5월 계약은 회사 연간 매출의 10%대 중반에 해당하는 의미 있는 규모로 평가된 바 있다.

쎄크는 전자빔·선형가속기(LINAC) 기술 기반 비파괴 검사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업체다. 해당 장비는 로켓 추진체, 탄두, 항공우주 부품 등 대형 구조물 내부 결함을 비파괴 방식으로 검사하는 데 쓰인다.

이번 추가 수주까지 반영하면 방산용 LINAC 수주잔고는 약 268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이는 최근 공시 기준 방산 부문 연간 매출 약 135억원의 2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국내 방산 수출 확대에 따라 고신뢰도 비파괴 검사 수요가 늘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배경으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쎄크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연속 계약을 바탕으로 방산용 LINAC 검사장비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