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에 기능과 종목, 투자정보를 한 번에 찾는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유안타증권은 8일 기존에 분리돼 있던 메뉴 검색과 종목 검색을 하나로 합쳤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티레이더M 검색창에 기능이나 종목명을 입력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검색 결과는 메뉴·주식·금융상품·뉴스·투자정보 등 유형별로 구분된다. 검색 대상에 따라 관련 서비스와 금융정보를 나눠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도 적용됐다. 입력 과정에서 연관어와 유의어를 함께 제시하고, 오타 보정과 추천 검색어 기능도 제공한다.
이번 통합검색은 메뉴를 일일이 찾아 들어가거나 종목 검색과 서비스 검색을 따로 수행해야 했던 과정을 하나의 검색창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결과를 유형별로 나눠 원하는 기능이나 정보로 이동할 수 있다.
티레이더M은 유안타증권의 모바일 거래 서비스다. 국내외 주식과 선물·옵션 등 금융상품 거래 기능을 제공한다.
통합검색 서비스는 티레이더M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