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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04.01) 매크로/크립토 주간 인사이트

엑시리스트(Exilist)

2026.04.01 18:55:00

1. 출발점은 전쟁이 아닌, ‘할인율 재상향’

 

이번 주 시장의 핵심은 단순히 중동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전쟁이 유가를 밀어 올렸고, 유가는 다시 물가 기대와 금리 경로를 흔들었습니다.

 

2026년 브렌트유 평균 전망은 2월의 배럴당 63.85달러에서 3월 말 82.85달러로 약 30% 상향됐고, 실제 브렌트유는 3월에만 59% 뛰어 배럴당 115.66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전쟁 발발 이후 상승률로는 약 60% 수준입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길어질 경우 브렌트가 19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전망되며, OPEC 생산도 3월 2,157만 배럴로 전월 대비 일간 730만 배럴이 줄어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로 내려왔습니다.

 

이 숫자들이 중요한 이유는, 시장이 이번 주를 “지정학 이벤트”가 아니라 할인율이 다시 올라가는 이벤트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유가가 오르면 기대인플레이션이 살아나고, 중앙은행은 금리 인하에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시장은 이번 에너지 충격이 2022년처럼 모든 중앙은행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기보다는, 미국·유럽·아시아의 정책 경로를 더 복잡하게 갈라놓을 수 있다고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즉 이번 주는 단순한 위험회피 장세가 아니라, 성장 둔화 가능성과 인플레 재자극이 동시에 들어오는 스태그플레이션형 압박으로 읽는 게 맞습니다.

 

2. 비트코인은 이번 주에도 ‘디지털 금’보다 ‘거시 민감 자산’에 가까웠다

 

비트코인 가격 자체도 이 해석을 꽤 정직하게 보여줬습니다. 현재 BTC는 68,919달러 수준이고, 고점은 69,170달러, 저점은 66,001달러였습니다. 즉 급락과 반등이 함께 나온 구간이었습니다. 중요한 건 방향보다 성격입니다. 이번 흔들림은 비트코인 고유 악재라기보다, 유가와 금리 재해석 속에서 위험자산 전체가 함께 줄어드는 과정에 더 가까웠습니다.

 

그걸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 건 미국 현물 ETF 수급이었습니다.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최근 6거래일 합계는 -2억7,660만 달러 순유출이었습니다.

 

일자별로 보면 3월 24일 -7,450만 달러, 25일 +780만 달러, 26일 -1억7,130만 달러, 27일 -2억2,550만 달러가 나왔고, 이후 30일 +6,940만 달러, 31일 +1억1,750만 달러가 들어오며 일부 복원됐습니다.

 

이건 기관이 비트코인을 구조적으로 버렸다는 뜻이 아니라, 거시 충격이 커질 때 먼저 익스포저를 줄였다가, 전쟁 완화 기대와 반등 구간에서 다시 선택적으로 담았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지금 비트코인을 움직이는 것은 온체인 서사 하나가 아니라, ETF라는 제도권 자금의 리스크 온·오프 스위치입니다.

 

3. 한국은 실물이 강했지만, 금융시장은 유가와 환율에 더 크게 흔들렸다

 

한국 시장은 이 긴장을 더 극적으로 보여줬습니다. 3월 31일 코스피는 하루 4.3% 급락했고, 2월 말 고점 대비 낙폭은 19.9%까지 벌어졌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5조9천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원화는 달러당 1,500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 수준은 사실상 2009년 금융위기, 그리고 1997~98년 외환위기 이후에나 볼 수 있었던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4월 1일에는 분위기가 다시 뒤집혔습니다. 전쟁 완화 기대와 강한 수출 지표가 겹치면서 코스피는 장중 7.7% 급반등했습니다. 수출 데이터는 실제로 강했습니다. 한국의 3월 수출은 861억3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48.3% 증가했고, 반도체 수출은 328억3천만 달러로 151.4% 급증했습니다. 수입은 604억 달러로 13.2%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57억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제조업 PMI도 4년여 만에 가장 빠른 확장을 보였습니다.

 

결국 현재 한국의 상황은 실물은 반도체가 버티고 있었지만, 금융시장은 유가와 환율 때문에 더 크게 흔들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크립토 투자자의 경우 어쩌면 달러 기준 BTC 보다도 원화 기준으로 더 팔로업해봐야 할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반등이어도, 원화 기준 심리는 훨씬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한국의 제도화는 ‘시장 확대’보다 ‘사업자 금융화’에 가깝다

 

한국 규제 흐름도 같은 맥락에서 보셔야 합니다. 3월 30일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등록 및 AML 요건을 강화하는 규정 개정안을 내놨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대주주 심사 범위를 최대주주, CEO, 지배주주 등으로 넓혔습니다. 둘째, 사업자와 대주주 모두 최근 분기말 기준 부채비율 200% 이하를 맞춰야 합니다. 셋째, 최근 3년 내 채무불이행이 없어야 하고, 임원 적격성 기준도 금융회사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동시에 트래블룰 등 AML 의무도 강화했습니다.

 

이걸 단순 규제 강화로만 보면 반만 보는 겁니다. 제 해석은 이렇습니다. 한국은 지금 미국처럼 시장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 아니라, 가상자산 사업자를 금융회사형 인프라로 재분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선 속도가 느려 보일 수 있지만, 업계 입장에선 “플랫폼”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취급을 받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이게 진입장벽을 높이고, 동시에 생존 기업의 신뢰 프리미엄을 키울 가능성이 큽니다.

 

5.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이자’보다 ‘결제 레일’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지난 3월 24일 CLARITY Act 초안 관련 논의가 공개되자, 수동적 스테이블코인 잔고에 대한 보상 제한 우려로 Circle 주가는 하루 18% 급락했고, Coinbase도 9.8% 하락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있어서 이번 주 Web3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의 프레임이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OpenFX는 9,400만 달러를 조달했고, 기업가치는 약 5억 달러로 평가됐습니다. 더 중요한 건 운영 지표입니다. 이 회사의 연환산 결제 규모는 1년 만에 40억 달러에서 450억 달러로 뛰었고, 거래의 98% 이상이 60분 이내에 정산됩니다. 기존 외환·송금 시스템이 2~5영업일 걸리던 것과 비교하면, 스테이블코인이 이제 거래소 안 유동성 토큰이 아니라 국경 간 결제 배관으로 평가받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6. 토큰화는 이제 ‘내러티브’가 아니라 확장 단계로 넘어갔다

 

토큰화 쪽에서는 Midas의 5,000만 달러 조달이 상징적이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RRE와 Creandum이 주도했고, Coinbase Ventures와 Franklin Templeton도 참여했습니다. 이 숫자가 중요한 이유는, 토큰화가 더 이상 “자산을 체인 위에 올린다”는 스토리 단계가 아니라, 운영 인프라에 실제 자본이 들어가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또 Ondo가 Franklin Templeton ETF 5종을 토큰화한 것도 같은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그동안 RWA의 중심은 국채나 MMF처럼 안전자산을 체인 위에 올리는 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ETF까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방향에서 전통금융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BMO는 CME와 Google Cloud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토큰화 현금·예금 플랫폼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NYSE는 Securitize와 손잡고 토큰화 증권용 디지털 transfer agent 인프라를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앞서 Nasdaq은 러셀1000 편입 종목과 주요 ETF 일부를 대상으로, DTC 결제 기반의 토큰화 증권 거래·결제를 허용하는 안건에 대해 SEC 승인을 받았습니다.

 

7. 크립토는 이제 주택금융 같은 실물금융의 가장 무거운 영역과 연결되기 시작했다

 

Coinbase와 Better의 협업도 그냥 흥미로운 뉴스 정도로 넘기기 어렵습니다. 두 회사는 사용자가 Coinbase 계정의 BTC나 USDC를 팔지 않고 담보로 맡긴 뒤, 이를 바탕으로 다운페이먼트용 대출을 받아 주택 매입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내놨습니다. 본 모기지는 Fannie Mae가 백업하는 일반 구조를 따르고, Coinbase는 상환이 유지되는 한 가격 하락에 따른 마진콜이 없고, 이용자가 자산을 팔지 않아 세금 인식 시점을 늦출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상품의 대중성보다 방향입니다. 크립토가 이제 “팔아서 현금화하는 자산”이 아니라, 보유한 채로 신용 시스템 안에 편입될 수 있는 담보 자산으로 해석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모기지는 실물금융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무거운 영역 중 하나입니다. 그곳과 연결됐다는 건, 크립토가 거래소 바깥으로 나와 실물금융의 담보·대출 레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이건 단기 가격 뉴스보다 훨씬 구조적인 변화입니다.

 

8. 프로젝트의 생존 기준도 가격이 아니라 재무와 공급 관리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World Foundation의 6,500만 달러 WLD OTC 매각도 중요한 장면이었습니다. World Foundation은 지난주 4개 상대방과 총 6,500만 달러 규모의 WLD OTC 거래를 마쳤고, 평균 매각 단가는 약 0.2719달러였습니다. 이 가운데 2,500만 달러 물량에는 6개월 락업이 걸려있으며, 이는 약 2억3,900만 WLD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운영 자금과 런웨이를 확보하는 문제이고, 시장 입장에서는 잠재적 공급 오버행과 토큰 유통 구조를 다시 계산하게 만드는 이벤트입니다.

 

즉, 지금의 Web3에서 중요한 것은 토큰 가격 하나만이 아닙니다. 프로젝트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운영 자금을 조달하는지, 공급을 어떻게 통제하는지, 시장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함께 중요해졌습니다. 이건 지난 사이클보다 훨씬 더 냉정한 변화입니다. 이제 시장은 단순한 서사나 기대보다도 프로젝트 재무, 공급 관리, 가치귀속 설계를 더 직접적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프로토콜 레벨에서도 같은 변화가 보입니다. Optimism은 Superchain 수익의 50%를 OP 바이백에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토큰을 단순 거버넌스 표에서 체인 경제성과 연결된 자산으로 다시 정의하고 있습니다.

 

Lido는 최대 10,000 stETH를 활용해 LDO를 축적하는 제안을 내놓으며, DAO Treasury를 그냥 쌓아두는 곳이 아니라 가치귀속을 설계하는 재무 도구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례 모두 같은 메시지를 줍니다.

 

이런 움직임은 시장의 질문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예전에는 “프로토콜이 성장하면 토큰도 언젠가는 따라간다”는 기대가 어느 정도 통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시장은 “프로토콜은 잘 되는데 왜 토큰은 약한가”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습니다. 현금흐름이든, 바이백이든, 트레저리 운영이든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가치가 토큰에 번역되는 구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Aave V4의 보수적인 구조도 같은 맥락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빠른 성장보다 리스크를 모듈화하고 통제 가능한 방식으로 확장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지난 사이클의 DeFi가 얼마나 빨리 커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면, 지금의 DeFi는 어떻게 망가지지 않게 커질 수 있는지를 증명해야 하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9. 03.26-04.01 정리

 

중동발 유가 충격이 다시 인플레와 금리 기대를 흔들었고, 그 결과 비트코인도 독립 자산이라기보다 글로벌 유동성과 할인율에 민감한 자산처럼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유가 전망은 큰 폭으로 상향됐고, 연준과 유럽 시장은 다시 물가 리스크를 더 무겁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비트코인 조정은 코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거시 충격이 위험자산 전반을 다시 눌렀던 흐름 안에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수급도 그 해석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은 최근 며칠 사이 급락 후 반등했고,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최근 6거래일 기준으로는 순유출 우위였지만 마지막 이틀은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섰습니다. 이건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을 구조적으로 버렸다기보다, 거시 불확실성이 커질 때 먼저 줄였다가 불안이 완화되자 다시 일부 담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한국에서는 이 체감이 더 강했습니다. 원화 약세와 코스피 급락이 먼저 나왔고, 바로 다음 날엔 수출과 반도체 지표가 받쳐주며 급반등이 나왔습니다. 즉 한국은 실물은 버티는데 금융시장은 더 예민하게 흔들리는 구간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이런 거시 흔들림 아래에서 Web3 업계의 방향은 오히려 더 또렷해졌다는 점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OpenFX 사례처럼 국경 간 결제 인프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고, 미국은 Clarity Act를 통해 디지털자산 룰북을 더 분명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업계 안에서는 Optimism과 Lido가 토큰의 가치귀속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Aave는 더 보수적이고 통제 가능한 확장 모델을 택하고, Coinbase는 x402 같은 AI 결제 레이어를 밀고 있습니다. 즉 지금 업계의 핵심 경쟁은 단순 가격이 아니라 누가 더 좋은 결제 레일을 갖고, 누가 더 명확한 가치귀속 구조를 만들고, 누가 더 제도권 친화적으로 운영하느냐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유가·금리·ETF 수급이 시장을 흔들었고, 중기적으로는 제도화와 인프라 경쟁이 다음 승부처를 더 분명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거시 충격이 얼마나 진정되는지와 동시에 업계 안에서 어떤 플레이어가 실제 금융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같이 보셔야 하는 구간입니다

 

한 주의 주요 인사 발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3월 31일):

    • 크립토 호재

    • “전쟁을 2~3주 안에 끝낼 수 있다”

    • 통화정책 성향으로 볼 발언은 아니고,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신호에 가깝습니다. 유가 급등과 안전자산 선호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호재입니다.

       

  • 리사 쿡 연준 이사 (3월 26일)

    • 매파적 / 크립토 악재

    • “위험의 균형이 인플레이션 쪽으로 이동했다”

    • 전쟁과 유가 충격 이후 연준이 성장보다 물가를 더 무겁게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금리 인하 기대를 뒤로 미루는 메시지라서 위험자산과 크립토에는 단기 악재로 읽힙니다.

       

  • 제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3월 31일)

    • 강한 매파 / 크립토 악재

    • “인플레이션 기대를 당연하게 여겨선 안 된다”

    • 유가발 물가 충격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쉽게 넘기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중앙은행이 다시 기대인플레 관리에 신경 쓰면 금리 경로는 더 보수적으로 해석되고, 그만큼 크립토에는 부담입니다.

       

  •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 (3월 26일)

    • 매파 / 크립토 악재

    • “4월 금리 인상도 선택지다”

    • 유럽도 에너지발 물가를 가볍게 보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미국만이 아니라 유럽까지 긴축 재해석이 붙으면 글로벌 유동성에는 부담이어서 크립토에도 악재에 가깝습니다.

       

  •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 (3월 30일)

    • 조건부 매파 / 크립토 약악재

    • “엔화 움직임이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보겠다”

    •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밀어 올리면 일본도 추가 인상 쪽으로 갈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BOJ까지 긴축 쪽으로 기울면 글로벌 레버리지와 캐리 자금에는 부담이라 크립토에도 약한 악재입니다.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3월 31일)

    • 중립~약비둘기 / 크립토 중립~약호재

    • “유연한 통화정책”

    • 원화 약세와 중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당장 강한 긴축으로 대응하겠다는 메시지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는 매파보다 유연 대응으로 읽히고, 크립토에는 중립 또는 약한 호재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리처드 블루멘솔·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3월 30일)

    • 크립토 악재

    • “크립토가 연관된 범죄가 증가했다”

    • 핵심은 친크립토냐 반크립토냐가 아니라, SEC 집행의 일관성과 정치적 개입 가능성을 문제 삼았다는 점입니다. 규제 불확실성을 다시 키우는 메시지라서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악재입니다.

       

  • 파르야르 시르자드 코인베이스 CPO (3월 26일)

    • 크립토 호재

    • “퍼즐의 핵심 한 조각이 아직 빠져 있다. 바로 세제다”

    • 미국의 크립토 제도화가 이제 규제 명확성 다음 단계인 세제 정비로 넘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단기 가격재료보다는 산업 구조 측면에서 호재입니다.

       

  •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 (3월 24일)

    • 크립토 호재

    • “약속이 아니라 행동으로 신뢰를 쌓는다”

    •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발행량보다 투명성과 감사, 규제 수용 능력의 싸움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업계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되는 호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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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월  1(수)
오른쪽
진행기간 2026.04.01 (수) ~ 2026.04.02 (목)

38명 참여

정답 61 %

오답 39 %

진행기간 2026.03.31 (화) ~ 2026.04.01 (수)

5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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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 20 %

진행기간 2026.03.30 (월) ~ 2026.03.31 (화)

4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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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간 2026.03.27 (금) ~ 2026.03.28 (토)

45명 참여

정답 71 %

오답 29 %

기간 2024.03.20(수) ~ 2024.04.02(화)
보상내역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에어드랍
신청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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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4.02.27(화) ~ 2024.03.12(화)
보상내역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총 150 USDT 지급
신청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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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3.10.11(수) ~ 2023.10.25(수)
보상내역 $10상당의 $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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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3.09.01(금) ~ 2023.10.01(일)
보상내역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상품권 에어드랍 (50명)
신청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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