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앱, $400만 투자 유치
더블록에 따르면 디파이 거래 플랫폼 디파이앱(DeFi.app)이 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메커니즘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DCF 캐피털 파트너스, 코인베이스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발라지 스리니바산, 컴피 캐피털, 조지 볼 그룹 등이 참여했다.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구글과 같은 네트워크 효과 보유”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공동 창업자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튤립 버블 2.0'이라는 지적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미국 방송인 내털리 브루넬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단기 투기 대상이 아니라 부의 보존을 원하는 '스마트 머니'의 선택"이라며, 기존 시장 경쟁에서 이미 승리한 구조라고 밝혔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구글이나 영어 언어처럼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시장을 장악한 시스템이라고 비유하며, "비트코인은 20기의 원자로에 해당하는 물리적 에너지 위에 구축된 방어적 통화 연합(monetary union)"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이 X(구 트위터)를 통해 공유한 영상 인터뷰를 통해 전해졌다.





